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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기대주' 손주영, "아직 내 신체 활용 못해…노력중"…아쉬움 여전히 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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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O리그)
[전기신문=임혜령 기자] LG의 투수 손주영의 실력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016년 LG 트윈스에 입단한 손주영은 건장한 신체 조건과 제구력을 선보이며 팀 에이스로 촉망 받아왔다.

그러나 그런 그가 2016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실력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그는 "속구에 자신이 있었지만 속구만 던져선 통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라며 "변화구 구사 능력과 투구폼을 보완해야 한다. 아직 공을 던질 때 팔 스윙이 뻣뻣하고 하체를 잘 이용하지 못한다"고 자신의 실력을 자평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잠실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에 투수로 등판한 그가 저조한 실력을 드러내자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작성 : 2018년 06월 06일(수) 15:31
게시 : 2018년 06월 06일(수) 15:31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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