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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NC 김경문 감독, 팀 부진 부담 이기지 못했나? "야구는 분위기 싸움, 반등 기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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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경문 감독 사퇴 (사진: SPOTV)
NC 김경문 감독이 사퇴를 결정했다.

NC 다이노스는 3일 선수단 체제를 개편, 사퇴한 김경문 감독을 대신해 유영준 단장이 감독 대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향후 구단 고문으로서 호칭과 예우를 받게 된다.

지난 2003년 10월 두산 감독으로 취임한 이후 쭉 야구팀 감독직을 수행한 베테랑인 김경문 감독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김경문 감독이 맡고 있는 NC는 정규리그 10위에 머무르며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는 상황.

부진의 이유 또한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어서 선수들이나 팬들도 답답해하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최근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야구는 분위기 싸움이다. 지금은 침체해 있지만 시즌 중 반드시 반등의 기회는 찾아온다"고 밝히기도 했다.
작성 : 2018년 06월 03일(일) 22:52
게시 : 2018년 06월 03일(일) 22:52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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