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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온두라스' 문선민, "내가 원래부터 '관종'이다" 이승우와 치룬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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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눈부신 데뷔전을 치룬 문선민, 이승우의 활약이 화제몰이 중이다.

28일 진행된 '한국-온두라스' 경기를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룬 그들이 팀 승리에 숟가락을 얹어 이슈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득점을 성공한 문선민은 지난 3월 K리그에서도 활약, K리그 홍보대사 BJ 감스트 퍼포먼스 '관제탑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내가 '똘끼'가 있어서 이런 제안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원래 내가 좀 관종이다. 어떤 별명이든 팬들이 좋아하면 나도 좋다"라고 쿨한 답변을 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온두라스와 경기서 역시 활약을 보인 그와 더불어 득점 성공에 도움을 준 이승우 또한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고 있다.
작성 : 2018년 05월 28일(월) 22:18
게시 : 2018년 05월 28일(월) 22:18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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