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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 온두라스 평가전, "가장 힘든 것은 수비진…" 신태용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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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두라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첫 번째 평가전 상대인 온두라스와 경기를 치른다.

28일 오후 8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은 최근 줄줄이 부상에 이어 수비진 의 컨디션 난조로 악재가 겹친 한국 대표팀이 어떤 플랜 B 카드를 내세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신태용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가장 힘든 것은 수비라인"이라며 "코치진이 K리그와 일본, 중국리그를 계속 관찰하면서 중앙 수비수 6명을 발탁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번 평가전에서는 기성용과 장현수가 제외된 가운데 김영권, 윤영선, 권경원, 정승현, 오반석 등이 중앙 수비라인을 책임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온두라스전은 러시아 월드컵 조별 상대인 멕시코의 가상 상대이다.
작성 : 2018년 05월 28일(월) 18:16
게시 : 2018년 05월 28일(월) 18:16


신태용 기자         신태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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