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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두심, 작품 속 이미지에 불만 토로 "감독들 다 눈 어떻게 된 거 아니야?"
'라디오스타' 고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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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고두심이 예능에 얼굴을 비췄다.

고두심은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절친한 배우 이계인과 티격태격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고두심은 "배우를 포기하려고 했었다"고 말문을 열어 주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연예계에 데뷔하면 인생이 달라질 줄 알았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달랐다"면서 "그래서 배우를 그만두고 회사에 다니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고두심은 지난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다.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로 불리며 40여 년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고두심은 앞서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자신을 캐스팅한 감독들을 비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고두심은 "대한민국 감독들 눈이 다 이상한 것 같다"면서 "어떻게 나를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역할로 데뷔시키냐"고 불만을 토로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고두심의 작품 활동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
작성 : 2018년 05월 17일(목) 00:33
게시 : 2018년 05월 17일(목) 00:33


이수민 기자         이수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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