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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은연 중 불만 고백? "원치 않게 개인적 이야기 드러나…나라는 사람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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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의혹 문가비 (사진: 문가비 인스타그램)
모델 문가비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문가비는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외국에서 길만 지나가면 교통마비가 온다던데"라는 말에 "여행 프로그램 같은 거 하나 들어오면 보여드릴 수 있다"며 "항상 일어나는 일이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창문을 내리고 저를 보시는 거다. '그냥 쳐다보네' 하고 걸어갔다. 그런데 다 창문을 내리고 저를 보는 거다. 그날 제가 유난히 예쁘긴 했다. 메이크업이 너무 잘됐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워서 계속 걸어갔다"며 능청스럽게 즉석 워킹을 선보였다.

2011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그녀는 최근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모델 겸 DJ 윌리 몽프레와 열애설에 휩싸여 크게 주목받은 그녀는 사생활이 알려지면서 겪게 되는 고충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문가비는 "제가 원하지 않는 제 개인적인 이야기 같은 것도 드러나더라. 나라는 사람이 오히려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상형에 대해 문가비는 "섹시하고 터프한 남자가 좋다. 몸도 두껍고 남성적인 느낌의 남자를 좋아한다"며 "저와 함께 있을 때 비슷한 느낌이 드는 남자가 좋다.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랑에 있어서는 신중한 편이다. 또 굉장히 보수적이기도 하다. 불꽃 같은 사랑은 아직 없었다. 대체로 좋아하고 호감 가졌던 사람들을 보면 나름대로 공통점이 있더라. 안 그럴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 제가 굉장히 여성스럽다. 그래서 더 남성성이 강한 남자에 끌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작성 : 2018년 05월 16일(수) 10:13
게시 : 2018년 05월 16일(수) 10:13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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