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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박유천, 황하나 바람막이로 이용? "몸 망가졌지만 다시 일어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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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이별 소식과 함께 세기의 사랑이 막을 내렸다.

지난 2016년 잇따라 터진 성 스캔들의 주인공이었던 박유천이 고역의 시간을 보낸 끝에 남양유업 창업주 손녀 황하나와 열애를 알렸다.

하지만 결혼까지 맹세했던 두 사람은 오늘(15일) 시끌벅적 로맨스의 마지막 조각을 전했다.

이들의 이별과 함께 박유천의 연예계 시동이 시작되려하자 일각에서는 의뭉스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과거 "매일 매일 몸이 망가지고, 울지만 내가 준 상처보다 크진 않을 것이다. 너무 죄송하다"라고 팬들에게 속내를 전한 바 있다.

또한 "솔직하게 다시 일어나보고 싶지만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다. 사과조차 하지 못했는데 결혼 소식을 알려 죄송하다. 나와 하나(황하나) 응원해달라"라고 전하기도 해 앞으로 어떤 행동을 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작성 : 2018년 05월 15일(화) 22:30
게시 : 2018년 05월 15일(화) 22:30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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