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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윤채경과 열애설 부인 "꽂히면 못 헤어 나와…대신 그 기간이 짧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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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딘딘, 윤채경 인스타그램)
가수 딘딘과 에이프릴 윤채경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5일 한 매체는 복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했던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양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이로써 열애설 해프닝의 주인공이 된 딘딘이 밝힌 연애 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딘딘은 앞서 지난 2016년 8월 '한밤의 연예뉴스'에서 "내가 나쁜 남자 같고 여자친구에게 신경 안 쓸 것처럼 보이지만 일단 꽂히면 저는 못 헤어 나오는 스타일로 깊숙하게 빠져든다"고 밝혔다.

이어 "대신 그 기간이 짧은 게 한계다. 가장 길었던 연애기간 역시 햇수로는 3년이지만 군대 간 동안을 빼면 100일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연애를 많이 하고 싶지는 않다. 만나서 정말 마음에 들면 심사숙고하고 연애를 시작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작성 : 2018년 05월 15일(화) 15:48
게시 : 2018년 05월 15일(화) 15:48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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