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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당당히 보여드릴 것…관심은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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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석천 인스타그램)
배우 전종서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홍석천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종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가까이 밀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에서 혜미 역으로 출연한 전종서는 작품이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으로 선정되면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4일 진행된 '버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영화 속에 제 모습이 어떻게 관객 여러분들께 다가갈지에 대한 부담은 없는 것 같다. 단지 제가 긴장이 되고 불안함을 느끼는 건 저는 제가 소화하고 있는 스케줄이 처음 겪어보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관심 같은 것들이 부담스러운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당당히 보여드릴 거고 영화에서 보여드린 제 모습도 저의 한 일부이다"며 "아무튼 영화에 대해서는 부담이 없고 앞으로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부담스럽기도 한다.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8년 05월 15일(화) 14:57
게시 : 2018년 05월 15일(화) 14:57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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