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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임성빈, 정말 날라리 같아…엮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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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다은 인스타그램)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예능에 새롭게 합류한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말미 예고편에서는 새로운 커플 합류가 그려졌다.

이후 얼굴이 가려진 커플의 정체에 궁금증이 쏟아졌고, 제작진 측은 신다은, 임성빈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향후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언급한 사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임성빈은 지난 2016년 8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실물을 봤는데 광이 났다. 말할 때 기본적인 소양이 정말 아름답고 좋았다"고 털어놨다.

반면 신다은은 "와 저 사람 정말 엮이지 말아야지 했다. 첫인상이 카페에서 선글라스 끼고 공책을 펴고 있었는데 정말 날라리 같더라. 그리고 한강 가서 캐치볼 하고 있었는데 술에 취해 자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작성 : 2018년 05월 15일(화) 10:10
게시 : 2018년 05월 15일(화) 10:10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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