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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명·컨버터 등 60개 제품 '리콜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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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품 23개를 비롯한 총 60개 제품이 리콜명령 조치를 받았다.

국가기술표준원(원장 허남용)은 가정용 전기용품과 어린이·유아용품 등 48개 품목 1418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조사를 진행한 결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55개 업체 60개 제품에 대해 리콜을 명령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안전성조사는 시중에 유통 중인 어린이·유아용품(15종, 884개 제품), 생활용품(2종, 15개 제품), 전기용품(31종, 519개 제품) 등 총 1418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리콜조치 비율은 4.2%를 차지했다.

전기용품에서는 사용자에 대한 감전보호 미흡, 표면온도의 기준치 초과에 따른 화상·화재 위험, 주요 부품의 변경 등이 주요 부적합 사항으로 발견됐다.

국표원 관계자는 “리콜명령 건수는 2014년 이후 매년 감소 추세에 있지만 제품의 첨단·융복합화 및 수입제품 증가에 따라 안전인증 등록건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성조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표원은 이번에 처분된 리콜제품을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와 리콜제품 알리미에 공개했고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에 등록, 전국 대형 유통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원천 차단했다.
작성 : 2018년 05월 03일(목) 09:53
게시 : 2018년 05월 03일(목) 13:50


김승교 기자 kimsk@electimes.com        김승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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