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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방법, 어린이일수록 각별히 신경 써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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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곧 건강력이라는 말이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만큼 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고 외부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몸을 지켜낼 수 있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처럼 미세먼지와 황사 같은 유해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때에는 더욱 더 면역력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면역력은 어떻게 높여야 할까?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요소는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장 건강은 특히나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위에서부터 소장, 대장으로 이어지는 소화기관은 면역계의 70%나 차지를 하기 때문이다. 음식을 섭취했을 때 음식 안에 들어 있는 수많은 바이러스, 박테리아, 이물질 등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사람의 생명은 위협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장은 여러 유산균이 살면서 면역 기능을 조절하는 작용을 하고 있다.

이런 장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장의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식품을 먹거나,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를 섭취해줄 필요가 있다. 특히나 어린 아이들의 경우 어른들보다 면역력이 약해 조금만 방심해도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유아 면역 영양제는 부모들이 더욱 각별한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에 좋은 식품으로는 마른 김, 버섯, 생 된장 등이 있다. 마른 김, 버섯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변비를 예방하는데 탁월하다. 생 된장에 들어 있는 유익균은 장내 환경 개선을 돕는다. 더불어 호박에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베타카로틴의 경우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 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신체 저항력을 강화해 준다.

그러나 편식이 심한 어린이들의 경우 위에서 언급된 음식들을 먹이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럴 때 어린이 영양제 유산균을 챙겨주는 것이 좋다. 더불어 성장기의 어린이는 영양 균형이 중요해 어린이 영양 간식이나 멀티 키즈 비타민 등으로 건강을 챙겨주는 것이 좋다.

스페쉬 관계자는 “배변 활동이 어려운 아이나, 과일, 채소 섭취가 부족한 아이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및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 인증을 받은 자일로올리고당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스페쉬 0410 아테네 키즈’는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비타민으로 9가지 비타민, 3가지 미네랄, 자일로올리고당을 간편하게 모두 섭취할 수 있는 초코맛 츄어블 올인원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작성 : 2018년 04월 25일(수) 09:32
게시 : 2018년 04월 25일(수)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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