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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 주변지역 환경과 안전 민간이 감시한다’
민간환경감시센터 충남 당진에 최초 출범...당진시장이 자율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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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환경과 안전을 감시하는 민간 환경감시센터가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당진화력발전소 민간 환경감시센터가 개소했다고 밝혔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 환경감시센터는 화력발전소 소재지 지자체장이 주변지역 환경보전과 감시활동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범 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당진시장은 민간 환경감시기구를 설치, 주민들이 당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환경보전 및 감시활동을 자율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민간 환경감시센터는 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오염물질 측정과 환경감시 결과 공개, 환경관련 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서의 역할도 담당한다.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지역주민은 물론 전 국민들에게 화력발전소 가동에 따른 주변환경 영향에 대한 측정 및 평가 결과를 객관적으로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 : 2018년 04월 21일(토) 17:20
게시 : 2018년 04월 21일(토) 17:20


정형석 기자 azar76@electimes.com        정형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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