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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연'과의 열애설 부인한 '바로'의 연애관은?"사랑하는 여자가 나 때문에 힘들어지면 보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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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한세연 (사진: 바로, 한세연 SNS)
[전기신문=최현지 기자] 보이그룹 B1A4가 배우 한세연과의 열애설 의혹에 휘말렸다.

바로는 11일 공식 팬카페에 "열애설 의혹을 받고 있는 한세연씨와는 친하게 지내는 동료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한세연과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 제 자신에게 떳떳하다"라며 "열애설 의혹이 악의적으로 퍼져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신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하며 의혹을 해명했다.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시작한 바로와 한세연.

하지만 한세연과의 다정한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발각돼 논란이 일자 의혹을 해명한 바로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가 과거에 밝혔던 특별한 연애관이 회자가 되고 있다.

지난 2016년 B1A4 멤버들과 함께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했던 바로는 "사랑하는 여자가 나 때문에 힘들어하면 거짓말해서 보내줄 것이냐"는 물음에 "왜 힘들어하는지 물어보고 대화로 풀어보면서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바로는 곧 "정 가고 싶다면 보내줘야 될 것 같다"고 덧붙이자 지석진은 "너무 사랑하는데도?"라고 또 다시 질문했다.

이를 들은 바로는 "가고 싶어한다면 저도 마음이 없을 것 같다"고 설명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바로가 직접 한세연과의 열애설 의혹을 해명했지만 여전히 그를 의심하는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작성 : 2018년 03월 12일(월) 18:54
게시 : 2018년 03월 12일(월) 18:54


최현지 기자         최현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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