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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빅뱅 태양, 민효린과의 애틋한 이별…"평소 손편지 자주 쓴다, 꽃과 함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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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양, 민효린 SNS / MBC '라디오스타')
[전기신문=최현지 기자] 빅뱅 태양이 배우이자 아내인 민효린과 애틋한 이별을 맞이했다.

12일 복수 매체는 "태양이 이날 오후 강원도 철원에 있는 6사단 청성 신병교육대 현역으로 입대한다"며 "태양의 아내인 배우 민효린이 함께 철원으로 가 그를 배웅할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달 3일 부부의 연을 맺으며 대중의 축하를 모았다. 하지만 달콤했던 신혼생활도 잠시, 이별을 맞이한 태양과 민효린.

특히 태양은 앞서 민효린에게 손편지와 꽃을 자주 보냈다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낸 바, 두 사람의 이별 소식에 더욱 안타까움이 모아진다.

태양은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민효린에게 편지를 자주 쓰냐'는 질문을 받자 "민효린에게 손편지를 자주 쓰는 편이다. 생각날 때마다 쓴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가 "민효린에게 직접 주냐, 우체부가 전달해주냐"라는 짖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태양은 "민효린에게 직접 줄 때도 있고, 꽃과 같이 보낼 때도 있다"고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민효린 남편, 빅뱅 태양의 입대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작성 : 2018년 03월 12일(월) 12:51
게시 : 2018년 03월 12일(월) 12:51


최현지 기자         최현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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