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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임원진 대폭 보강…성장 목표 달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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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Vertiv, 구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버티브는 재무와 인사, 서비스, 디지털 등 다양한 사업과 업무를 이끌 임원 인사를 통해 올해 성장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와 관련 버티브는 핵심 시장에서의 입지를 유지하고 ‘고객 중심, 혁신, 인재 개발, 속도’라는 핵심 원칙과 관련한 조직 역량을 강화, 2018년 성장 목표를 달성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임된 임원은 ▲지오다노 알베르타치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지역 사장 ▲프랭크 비벤스 글로벌 서비스 담당 사장 ▲앤드류 콜 최고 조직설계 및 인사담당 책임자 ▲데이빗 팔론 최고 재무 책임자 ▲빅터 페터 최고 디지털 책임자 ▲콜린 플래너리 전세계 법무자문 ▲제이슨 포시어 인프라 및 솔루션 담당 수석부사장 ▲존 휴잇 아메리카 지역 사장 ▲팻 존슨 통합 랙 시스템 담당 수석 부사장 ▲스테판 리앙 아태지역 사장 ▲타렉 마구이드 최고 운영 책임자 ▲게리 니더프룸 최고 전략 및 개발 책임자 ▲안젤리카 스몰우드 참모총장(chief of staff) 등으로, 앞으로 버티브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활약하게 된다.

한편 버티브는 모회사인 에머슨에서 분사한 후 독립 법인으로서 사업을 2년째 전개하고 있으며, 전사적 차원에서 고객 관계 향상, 내부 정보 공유 활성화, 혁신 주기 단축에 주력해 왔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 관련 시장, 전세계 사업장과 조직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 작업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롭 존슨 버티브 CEO는 “버티브로 전환한 첫 해에, 우리는 내부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강화 및 개선하고 불필요한 요소들은 제거했으며, 고객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는 인재 개발을 위한 투자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제품들을 과감하게 추가해 나감과 동시에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온 신경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 2018년 03월 12일(월) 11:29
게시 : 2018년 03월 12일(월) 11:29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김병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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