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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홍 이혼, 성격 차이 이기지 못해…조정웅 "결혼 후 가족카드 발급해서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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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배우 안연홍이 조정웅 전 프로게임단 감독과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연홍이 지난해 6월 남편과 협의 이혼을 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했고, 아들의 양육권을 갖기로 했다.

지난 2008년 6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와 함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조정웅의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조정웅은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아내의 가계부는 손톱관리가 50%다"라며 "결혼 후 가족카드를 발급해 와이프에게 줬는데 카드로 결제하면 나에게 문자가 온다"며 "하루는 '네일숍'이라고 문자가 와서 봤더니 '4만5000원인 줄 알고 봤더니 45만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안연홍은 "쿠폰을 끊어서 그렇다. 그러면 발 관리 1회랑 손 관리 1회가 서비스다. 각질 관리도 해준다"고 말하자 그는 "하루는 아내의 권유로 손톱관리실을 같이 갔다. 그런데 다른 여자가 손을 만져주니까 느낌이 이상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작성 : 2018년 03월 11일(일) 16:59
게시 : 2018년 03월 11일(일) 16:59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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