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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고부 갈등 언급…"며느리가 말대답 할 때 울화…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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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같이 삽시다')
배우 전원주가 며느리를 언급해 화제다.

전원주는 10일 방송된 KBS 1TV '같이 삽시다'에서 "주말에 가족끼리 모여서 밥을 먹는 게 가장 행복하다"며 "반찬은 아들 내외가 해온다"고 밝혔다.

그녀는 "시어머니 댁에 가서 밥 한끼 챙기고, 먹고, 쓸고, 언제 다 하냐. 며느리도 쉬어야 하는데"라는 박원숙의 말에 "아들이 다 들고 온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녀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며느리 때문에 울화증이 생겼다고 밝힌 사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그녀는 언제 울화증이 생기냐는 질문에 "며느리들이 말대답 할 때"라며 "며느리들이 큰 소리로 대꾸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점잖은 목소리로 '어머니 그게 아니고요'하면서 말한다. 그런 걸 보면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때는 속상해도 참는 게 당연했다. 그런데 요즘 애들은 참지 않는다. 목소리 큰 사람은 실속이 없다. 우리 며느리는 목소리를 깔고 이야기한다"고 덧붙였다.
작성 : 2018년 03월 11일(일) 16:13
게시 : 2018년 03월 11일(일) 16:13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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