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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최대 2천만원' 지원
에너지공단, 전기차 충전서비스산업육성 사업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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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급속충전기 모습.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전기자동차 민간충전사업자에게 충전기 설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전기차 충전서비스산업육성 사업’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전기차 충전서비스산업육성 사업은 민간충전사업자를 지원하는 데 무게중심을 두고 진행된다. 정부는 주유소, 편의점, 프랜차이즈, 식당·커피숍 등 설치 부지를 확보한 민간충전사업자에게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규모는 공용 급속충전기 200기로, 1기당 설치비용의 50%까지 최대 20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개인 또는 민간법인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에 ‘전기차 충전서비스산업육성 신청서류’를 우편·방문제출하면 된다.
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차량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충전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 : 2018년 03월 05일(월) 15:52
게시 : 2018년 03월 05일(월) 15:52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조정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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