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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후지사와 사츠키, "한국팀 응원하던 관객들이 일본이라고 외치는 기분" 강인한 정신력 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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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전기신문=최현지 기자] 국가대표 후지사와 사츠키가 세간의 화제다.

15일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2차전에서 후지사와 사츠키가 포함돼 있는 일본 대표팀과 경합을 벌여 5-7으로 역전패했다.

이에 국민들의 아쉬움을 모은 가운데 일본 여자 컬링 대표팀의 미녀 선수였던 후지사와 사츠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여자 컬링 팀 가운데 귀여운 듯 연약한 외모가 눈에 띄는 후지사와 사츠키는 한국의 응원에 기죽지 않겠다고 밝힌 강인한 정신력을 지녀 일본 팬들의 응원을 모으기도 했던 선수.

후지사와 사츠키는 지난 14일 일본 매체를 통해 시합 전 "대한민국 관괙들의 응원이 엄청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휘말리지 않고 여자 컬링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한일전에 승리한 후지사와 사츠키는 매체를 통해 "좋은 경기였다"며 "한국 관객들의 응원이 마치 일본이라고 외치는 기분이 들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후지사와 사츠키와 같은 여자 컬링팀이었던 요시다 선수도 이날 "저희가 잘 안 풀릴 때마다 한국 관객들이 좋아했지만 그걸 역이용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작성 : 2018년 02월 16일(금) 11:34
게시 : 2018년 02월 16일(금) 11:34


최현지 기자         최현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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