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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방폐장 특별 안전점검 나서
평창 동계올림픽 및 설 연휴 대비 방폐장 시설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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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경영진과 공사업체 관계자 등이 방폐장의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원자력환경공단이 평창 동계올림픽과 설 연휴 기간에 특별 안전점검에 나선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13일 평창 동계올림픽 및 설 연휴 대비 ‘방폐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재난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점검단을 구성해 방폐장 현장의 지상 지원시설, 사일로, 2단계 공사현장, RI 폐기시설 등 재해취약시설을 점검했다.

원자력환경공단 관계자는 “설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를 설 연휴 재난 안전관리 대책 추진기간, 3월 20일까지를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으로 정했다”며 “상황근무 강화, 재난·안전사고 예방교육, 홍보활동 등 방호시설 점검과 재난 안전관리를 강화해 방폐장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 : 2018년 02월 13일(화) 14:34
게시 : 2018년 02월 13일(화) 15:46


조재학 기자 2jh@electimes.com        조재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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