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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밴스, 가정 및 상업 공간 특화된 'LED벨류 다운라이트' 인기
국내 1위 드럭스토어 '올리브영' 전격 설치
신선 식품 LED조명 사용 열과 자외선부터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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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의 기호와 공간, 분위기에 따라 자유롭게 연출이 가능한 레드밴스의 ‘LED벨류 다운라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국제적 인증을 충족시키는 고품질의 빛으로 최상의 매장을 만들기 적합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레드밴스는 지난해 출시한 LED벨류 다운라이트가 체계적인 매장 인테리어를 추진하는 체인스토어와 가정 및 상업 공간 등 다양한 시장에서 구매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LED벨류 다운라이트는 CB인증 제품으로 2종의 사이즈(6/8인치)와 3개의 광색(3000K, 4000K, 6500K)으로 구성돼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컨트롤 기어가 통합돼 있어 AC파워에 직접 연결해 사용 가능하다.
특히 와이어와 단자블록이 연결되어 있어 설치가 편리하며, 80이상의 높은 연색성으로 눈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빛을 제공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1만5000시간의 수명은 물론 기존의 등기구(형광램프 등) 대비 60%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어 매장조명 등 넓은 공간 사용 시 전기료 절감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국내 드럭스토어 업계 1위인 ‘올리브영’은 국내외 다양한 뷰티&헬스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주요 매장의 천장 조명으로 레드밴스의 ‘LED벨류 다운라이트’를 설치했다.
마곡나루역점, 종로1가점, 2001아울렛부평점 등 전국 주요 매장에 설치된 레드밴스의 다운라이트는 4000K의 주백색 조명으로 고객들이 밝고 평안한 분위기에서 구매를 유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전국 GS슈퍼마켓에서도 레드밴스의 ‘LED벨류 다운라이트’ 4000K와 6500K 2가지 제품을 적재적소에 설치해 매장 특성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청과물, 수산물 등 식품의 비중이 높은 매장의 특성상 기존 조명(형광등, 할로겐 등) 사용 시 열과 자외선에 상품이 손상될 수 있어 LED조명 사용으로 상품의 고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LED조명이 대중화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조명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LED 다운라이트는 매장 조명을 위한 대표적 제품으로 선택의 폭이 넓고 상징성을 가지는 조명기구”라며 “레드밴스의 LED 다운라이트는 출시 후 지속적으로 매출이 상승하는 등 LED 다운라이트의 대중화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고 전했다.
작성 : 2018년 02월 01일(목) 10:36
게시 : 2018년 02월 01일(목) 10:36


김승교 기자 kimsk@electimes.com        김승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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