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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환경공단, 전기자동차 안전기술교류에 ‘힘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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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와 환경공단이 전기자동차 보급 확산을 위한 안전기술 분야 연구에 공동으로 나선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직무대행 김성수)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는 지난 25일 인천광역시 소재 환경공단 대기관제센터에서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안전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김성수 전기안전공사 사장직무대행과 신동석 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장 등 양 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전기자동차 충전기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와 충전인프라 확대를 위해서는 안전관리 기술개발과 표준화 방안을 마련하는 일이 시급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충전기 설치․안전관리를 위한 정책연구 ▲신재생에너지와 ICT를 기반으로 한 충전인프라 안전관리시스템 개발 등의 분야에서 공동의 노력을 펼쳐나가자고 합의했다.
]김성수 직무대행은 “전기자동차 수요가 갈수록 늘면서 충전기와 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에너지전환 시대에 발맞춰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한 안전기술 개발에 앞으로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7년 09월 26일(화) 07:10
게시 : 2017년 09월 26일(화) 07:10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조정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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