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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서울시, 케이블교량 유지관리 기술교류 나서
25일, 양해각서 체결하고 기술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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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와 서울시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로공사가 서울시와 케이블교량의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공유에 나섰다.
25일 한국도로공사는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청에서 ‘케이블교량 유지관리 기술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케이블교량에 대한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유지관리와 운영기술 업무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건설분야 기술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는 게 도로공사 측의 설명이다.
잉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정기교류 및 기술세미나 개최를 통한 기술교류와 협력 활성화 ▲유지관리 현장 의견을 반영한 연구개발과 핵심기술 실용화 적용에 관한 정보‧기술 제공 ▲장대교량 유지관리 분야 연구과제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도로공사는 이밖에도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남도청, 부산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 한국 교량 및 구조공학회 등 국내 주요 케이블교량 유지관리 기관들과 이미 기술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교류를 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송상규 한국도로공사 R&D본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도로부문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안전관리의 국가책임체계 구축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7년 09월 25일(월) 17:31
게시 : 2017년 09월 25일(월) 17:31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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