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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7인7색’ 도전
공직자 3명, 학계 2명, 공공기관 2명 등 다양한 분야 인사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22일 서류심사, 27일 면접심사 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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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가 최근 진행한 신임 사장 공모에 7명이 최종 지원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신임 사장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20일 18시까지 진행된 이번 신임 사장 공모 결과 전기안전공사 신임 사장에 도전한 인물은 총 7명이다.
전기안전공사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 지원한 7명 중 공직자 출신 인사는 3명, 학계에서 2명, 공공기관 출신이 2명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직자 출신으로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를 지낸 A씨와 소방방재청 차장 출신의 B씨, 서울시청 3급을 지낸 C씨 등이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계에선 전북대 교수 출신의 D씨와 충북대 교수 E씨 등이 공모에 참여했다.
공공기관 출신 인사로는 전기안전공사 부사장을 지낸 F씨와 교통안전공단 상임이사 출신의 G씨가 출사표를 내놨다.
전기안전공사 임원추천위원회 측은 이번에 응모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22일 서류 심사와 27일 면접 심사 등을 통해 전기안전 분야에 관한 전문지식과 이해도, 최고경영자로서의 자질 등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3배수 내외의 후보자를 결정, 정부에 추천하게 된다.
한편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작성 : 2017년 09월 21일(목) 13:53
게시 : 2017년 09월 21일(목) 13:53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조정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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