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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한가위 연휴 앞두고 전기안전 강화대책 마련
전국 2900여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1만여 곳 대상 특별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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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관리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성수)는 18일 추석 연휴 전기안전 강화대책을 마련하고, 명절 연휴가 끝나는 내달 9일까지 전국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병원, 숙박시설 등 1만140여 곳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올해 실시된 전국 주요 시설 화재안전점검에서 위험등급으로 분류된 일부 전통시장들에 대한 집중적인 재점검 활동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전기안전공사는 전국 사업소 별 상황근무 체계를 강화해 대규모 화재나 정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 태세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기간 중 안전관리실태 확인을 위한 임원들의 불시 현장점검도 시행키로 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강화대책과 별도로, 추석 연휴 전인 이달 말까지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더불어 6개 점검반을 편성,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하는 대규모 유통 및 교통 관련시설에 대한 합동점검 지원 활동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작성 : 2017년 09월 19일(화) 15:00
게시 : 2017년 09월 19일(화) 15:00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조정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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