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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후원 장애인 버전 ‘빌리 엘리어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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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효성이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1일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시청각 장애인 버전 영화 ‘빌리 엘리어트’ 시사회를 열었다.
배리어프리(barrier free)영화위원회는 시각장애인, 자막 읽기가 불편한 노인 등을 위해서 화면을 음성 해설로,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 정보를 자막으로 제공해 주는 등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영화를 재제작한다.
‘빌리 엘리어트’는 탄광촌 출신 소년이 편견에 맞서 발레의 꿈에 도전한다는 스티븐 달드리(Stephen Daldry) 감독의 영화이다. 2001년 첫 개봉, 2017년 1월에 재개봉 했으며 배리어프리 버전은 정재은 감독이 제작, 배우 이요원이 재능기부로 화면해설을 맡았다.
한편, 효성은 함께일하는재단을 통해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을 후원하고, 발달·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를 2014년부터 후원하는 등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위한 메세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작성 : 2017년 09월 04일(월) 10:24
게시 : 2017년 09월 04일(월) 10:25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송세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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