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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석 전주대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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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석 전주대학교 소방안전공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가 수여하는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교수는 전기설비의 정밀진단, 제품의 신뢰성 평가, 전기화재의 원인 분석 및 감정기법 등을 과학적으로 제시하고, 그 결과를 국내·외 학술지에 300편 이상 게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최 교수는 전문가 인명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접근 검색권을 받게 됐다.

최 교수는 인하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일본 구마모도대학의 객원연구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연구원의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 학술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2002년 산업자원부 장관상, 2007년 건설교통부 장관상, 2009년 국토해양부 장관상, 2011년 전주대 슈퍼스타 교수상, 2003·2007·2013년 한국화재소방학회 올해의 논문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의 ‘올해의 인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국제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1899년 창립 이후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기술, 예술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 소개하고 있다.
작성 : 2017년 08월 31일(목) 09:50
게시 : 2017년 09월 01일(금) 09:25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김병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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