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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위한 자산관리 ①우리 회사 CEO 플랜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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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으로 물든 초여름이다. 문재인 정부도 힘차게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특히 대통령 공약 이행을 위한 발걸음이 무척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저임금 1만원과 근로시간 단축, 법인소득세 인상과 소득세 구간 3억원 이상 42% 소득세 과세, 상속․증여세의 신고세액공제를 낮추거나 폐지하는 방안 등 복지, 노동, 소득에 대한 정책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세법개정 이후 자산관리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저금리 시대 기조가 이어지면서 절세가 자산관리의 핵으로 부상했다. 바야흐로‘세(稅)테크 시대’다.
전기신문은 정부의 세법개정과 그에 따른 자산관리 패러다임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전기공사 CEO들을 위해 “성공적인 가업승계는 자산관리에 길이 있다!”라는 제하의 자산관리를 게재한다.


법인사업을 운영하는 대표들은 기본적으로 보험계약으로 본인의 퇴직금이나 상속플랜으로 일명 CEO플랜이라는 보험계약을 가입했거나 가입을 고민하고 있다.
지인의 소개로 알고 가입했던 아니면 보험회사 설계사의 경영컨설팅 명목 하에 가입했던 CEO플랜은 여러모로 법인자금의 효율적인 운영과 대표의 유고에 따른 여러가지 상황에 맞게 변모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일명, CEO플랜이라고 활용되는 보험계약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대표의 퇴직금플랜. 둘째, 대표 유고에 따른 유동성 해결. 셋째, 지분이 적은 자녀나 배우자에게 소득원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초과배당 플랜. 넷째, 비상장법인의 승계를 위한 상속, 증여플랜 등 관심을 가진다면 1석2조의 플랜을 가져올 수 있으니, 그만큼 인기있는 것 아닐까.
대표의 퇴직금플랜과 유동성위기를 사례를 들어 플랜을 소개하고자 한다
광주광역시 소재를 둔 A기업 B대표는 은행을 통한 자금조달(대출)을 실행해 사업 확장과 건설기계를 도입했다.
사업확장과 매출증대에 B대표는 법인자금의 유동성확보를 최우선시하고, 변동성을 최소하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회사자금의 유동성위기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를 모색하던 중 평소에 알고 지내던 C보험사 D설계사로부터 CEO플랜에 대해 설명을 듣고 법인자금을 통한 종신보험을 권유받았지만, B대표는 회사의 대출상환 완료 후에 생각해 보겠다 하고 잠시 미뤄둔 상태였다.
어느 날, B대표는 거래처를 방문하던 도중 졸음운전을 하게 됐고, 이 사고로 인하여 운명을 달리하게 됐다. 그 후 A사는 CEO의 유고로 인해 회사경영전반에 어려움을 겪었고, 대출상환이라는 유동성위기를 겪게 되었으며, 고인이 된 B대표의 가족들은 상속세를 제대로 납부 할 수 없어, 회사의 알토란같은 부동산 및 건설기계를 헐값에 처분할 수밖에 없었다.

작성 : 2017년 06월 29일(목) 18:26
게시 : 2017년 06월 30일(금)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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