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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트리밍)새로운 색깔의 곡들 다양하게 발매
윤대원 기자    작성 : 2020년 11월 19일(목) 10:31    게시 : 2020년 11월 20일(금) 10:16
최근 들어 다양한 장르의 신곡이 팬들을 찾아오고 있다.
최강창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올 댓 러브’를 발표했다.
래퍼 그리는 최근 청각장애인 팬에게 받은 메시지를 바탕으로 제작한 ‘룩’을 발매했다. 이 곡은 브리티시 팝 기반의 모던록 장르로 래퍼 그리의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 엿보인다.
밴드 딕펑스도 미니앨범을 통해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딕펑스 5년 만에 미니앨범=밴드 딕펑스가 5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긱엔터테인먼트는 딕펑스가 오는 25일 미니앨범 ‘오디너리 데이즈(Ordinary days)’를 발매한다고 16일 밝혔다.
2015년 내놓은 ‘29,’ 이후 딕펑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딕펑스는 그동안 싱글 형태로만 신곡을 공개해왔다.
신보에는 앞서 발표한 싱글 ‘평행선(Feat. 적재)’, ‘그때’, ‘미모사’를 비롯해 타이틀곡 ‘맨 온 더 문’, ‘빈말’, ‘투 비 컨티뉴드’ 등 6곡이 수록됐다.
딕펑스는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다음달 19∼20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소속사는 “딕펑스가 올해 처음 여는 대면 콘서트인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래퍼 그리, 청각장애인에게 바치는 신곡 ‘룩’ 발표=래퍼 그리가 세상의 모든 청각장애인에게 바치는 신곡 ‘룩(LOOK)’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최근 밝혔다.
그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리티시 팝 기반의 모던록 장르 곡으로, 한 청각장애인 팬으로부터 받은 메시지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했다.
그리는 전날 여러 세대와 인종의 사람들이 흥겹게 춤추는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을 게재해 다양성과 포용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그리는 2016년 ‘열아홉’으로 정식 데뷔했다. 대표곡으로 ‘이불 밖은 위험해’, ‘허밍’, ‘777’ 등이 있다.

◆최강창민 작사 참여한 신곡 발표=SM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신곡 ‘올 댓 러브(All That Love)’를 발매했다고 최근 밝혔다.
최강창민이 작사에 참여해 홀로 남은 시간의 외로움과 막막함을 사랑으로 이겨내길 바란다는 위로의 마음을 표현했다.
하우스 리듬과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바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낸다고 소속사는 소개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하는 뮤직비디오에는 담담하게 하루를 보내는 최강창민과 감성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모습을 담았다.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지 약 16년 만인 지난 3월 미니 1집 ‘초콜릿’을 내며 솔로로 나섰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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