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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고물' 변유미, "빚 2억 때문에 정신과 약 먹기 시작해" 이 정도로 특이하게…충격
심지원 기자    작성 : 2020년 10월 15일(목) 16:12    게시 : 2020년 10월 15일(목) 16:12
(사진: KBS1)
'꽃보다 고물' 변유미가 여전히 화제다.

지난 8월 KBS1 '인간극장'에서 방송된 '꽃보다 고물' 편 주인공 변유미 근황이 여전히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화제를 모았던 그녀의 직업은 최연소 여성 고물장수.

옷 도매상, 필라테스 강사, 해외 여행 가이드 등 다양한 직업을 소화해냈지만 적성을 찾지 못했던 그녀는 2억 빚을 진 뒤에야 새로운 삶을 찾았다.

그녀는 "새로운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2억 빚을 지게 됐다"라며 "정신과 약을 먹었고, 약 없으면 불안했다. 밖에 나가는 것조차 귀찮고 짜증나고 무서웠다"라고 당시에 대해 밝혔다.

이어 "그냥 '이거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일한 만큼 벌 수 있고 열심히, 부지런히, 책임감만 가지면 할 수 있는 일이다"라며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전했다.

한편 '꽃보다 고물' 주인공 변유미를 향한 관심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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