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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 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스테이 스트롱’ 參
박정배 기자    작성 : 2020년 09월 18일(금) 14:38    게시 : 2020년 09월 22일(화) 09:02
윤재성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본부장이 21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류한덕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 북부회 회장의 지명을 받은 윤재성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에서 ‘코로나19 극복!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내용으로 직원들과 함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얼마 남지 않은 때라 사회적 거리 두기가 느슨해져 코로나19 전염이 확산할 우려가 있다”면서 “이번 추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몸은 멀리하고 마음은 하나 되는 한가위가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 본부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조인재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을 지목했다.


박정배 기자 pjb@electimes.com        박정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스테이 스트롱 | 코로나 | 한국전기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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