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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로지' 릴리 콜린스,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 리얼함을 위해 그들이 택한 곳은?
(사진: 영화 스틸컷)
영화 '러브, 로지' 배경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개봉해 두 남녀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 영화 '러브, 로지'는 주인공 릴리 콜린스, 샘 클라플린의 비주얼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영화 속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경관이 더욱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제작진은 세트장이 아닌 현장의 리얼함을 담기 위해 아일랜드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감행했다.

더블린 공항, 피츠패트릭 캐슬 호텔, 아버 힐, 라스가 등 다양한 아일랜드 모습을 담기 위해 정부, 시민들의 도움을 받았다는 후문.

'러브, 로지'의 두 주인공들은 이에 대해 "정말 놀라웠다.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 "세계에서 제일 친절한 사람들이었다. 촬영내내 아주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작성 : 2020년 02월 14일(금) 17:40
게시 : 2020년 02월 14일(금) 17:40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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