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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사남, 암으로 사망한 시어머니…생전 발언 "며느리 이름만 말해도 눈물나"
신슬아 기자    작성 : 2020년 01월 14일(화) 21:13    게시 : 2020년 01월 14일(화) 21:13
굴사남 시어머니 (사진: KBS 1TV '이웃집 찰스')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굴사남이 시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신 사실을 밝혀 화제다.

굴사남은 14일 방송된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케미를 발산했던 시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이날 그녀는 가족들과 함께 시어머니의 묘소를 찾았고, 그리움에 눈물을 뚝뚝 흘렸다.

가족 리얼리티 예능에 함께 출연했던 굴사남의 시어머니 역시 며느리를 끔찍하게 아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번 잔소리를 쏟아내지만 속내는 달랐던 시어머니는 한 방송을 통해 "좀 더 잘해주지 못해 늘 미안하다"며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굴사남 이름만 말해도 눈물이 나온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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