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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박지민에 쏟아지는 충격적인 말?
"지민이 XX많이 자랐네...한번 하자"

'K팝 스타' 출신 가수 박지민이 악플러들에게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최근 가슴 성형 루머와 성희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박지민은 "신고하겠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박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on’t care what shape, just love the way u are(어떤 모양이든 상관하지 말고 당신을 사랑하라)"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성의 신체 일부의 모습이 담겨있는 액자를 들고 있는 박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박지민이 가슴 성형 루머 등의 악플을 받고 있어 이를 반박하기 위해 해당 게시물을 올렸다고 추측하고 있다.

앞서 박지민은 지난해 11월 성희롱과 욕설이 담긴 충격적인 메시지를 공개한 바 있다.

박지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민이 XX 많이 컸네", "XX 잘 자란 거 맞잖아 디게 화내네", "얘 니 남친이냐?" "한번 하자"등의 성희롱 메시지를 공개했다.

특히 박지민은 "답장 몇 번 해주니까 이제 친구 같냐? 정신 차려 이 친구야 나보다 나이 많으면 진짜 답 없는 거고 어리면 그냥 덜 자란 애라고 생각함!"이라며 "그리고 다른 연예인이나 사람한테 그딴 메시지 보내지마"라고 경고했다.

또한 "너한테 말을 안 한다고 해서 다 참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며 "사실 알면 이러지도 않았겠지만"이라는 일침도 가했다.

연예계는 건전한 비판이 아닌 악성 루머, 인격 모독 수준의 발언 등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박지민의 단호한 이번 결정에 많은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작성 : 2020년 01월 14일(화) 16:05
게시 : 2020년 01월 14일(화) 16:05


황우주 기자         황우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지민 | 박지민성희롱 | 박지민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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