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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신년사 ‘남북경협’ 강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는 신년사에서 남북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 회장은 “남북경협 사업자로서 우리는 그동안 쌓아온 신뢰라는 자산이 있다”면서 “임직원 여러분 모두 남북 공동의 번영과 평화 정착, 통일의 초석을 놓는다는 묵직한 사명감을 잃지 말고 당당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작성 : 2020년 01월 02일(목) 16:07
게시 : 2020년 01월 06일(월) 09:32


박정배 기자 pjb@electimes.com        박정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남북경협 | 현대그룹 | 현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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