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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구하라 죽음 몰아넣은 악플, 유상철 감독에게 향해…"고인의 명복을 미리 빕니다"
설리 구하라 유상철 악플 (사진: 길건 인스타그램)
故 설리와 구하라가 생전에 악플로 인해 큰 고통을 받았다고 알려진 가운데 한 악플러가 여전히 몰상식한 댓글을 남겨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라온 글에 따르면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췌장암 4기 소식과 관련해 악플을 발견됐다.

"고인의 명복을 미리 빕니다" 등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내용의 악플들을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얼굴 없는 살인자'라 불리는 악플은 당사자에게 마음의 큰 상처가 되며 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우울증 등 마음의 병으로 남는다. 최악의 경우 극단적인 선택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근래 물의를 일으킨 악플에 비난의 목소리가 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국회에는 악플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발의되기도 했다.

작성 : 2019년 11월 28일(목) 18:15
게시 : 2019년 11월 28일(목) 18:15


김진용 기자         김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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