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전기문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어"…'썸바디2' 장준혁, 논란 사죄에도 질타 여전
(사진: 장준혁 SNS)
예능 프로그램 '썸바디2' 참가자 장준혁 씨가 부적절한 언행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논란은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그가 여성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단어가 포함된 댓글을 작성한 것에서 시작됐다.

부적절한 단어 선택으로 비판을 받자 장준혁 씨는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자필 사죄문을 올리며 자신의 잘못된 언행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

해당 사죄문에는 "춤 동작을 일컫는 것으로 알았다.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단어를 사용해 죄송하다"고 적혀있다.

그가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부적절한 단어를 이용했다는 해명과 함께 사죄했지만 장준혁 씨를 향한 질타는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해 "단어를 쓰면서 의미를 몰랐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저런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도 생각이 없어 보인다"라는 등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작성 : 2019년 11월 09일(토) 02:40
게시 : 2019년 11월 09일(토) 02:40


최윤현 기자         최윤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많이 본뉴스
전기계 캘린더
2019년 11월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