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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까불이일까? 향미라는 추측도…"엄마가 해준다는 것은"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사진: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가 까불이로 지목되고 있어 화제다.

9일 방송된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용식(강하늘 분)의 부탁으로 까멜리아에 CCTV를 설치해주는 흥식(이규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백은 흥식이에게 식사를 대접하려 했지만 흥식은 이를 거절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흥식이 철물점 수리공이라는 점과 목장갑을 매번 착용하고 있다는 점 등을 미뤄 까불이일 것이라는 추측이 강하게 일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까불이의 정체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최근 댓글을 통해 까불이를 향미로 지목하며 그가 남성이지만 1억을 모아 코펜하겐으로 수술을 받으러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살인사건이 일어난 후 죽을 뻔한 위기에 처한 동백이를 구한 건 그녀의 엄마이고, 향미는 동백이의 주위에서 수사 진행 상황 등을 살피는 중일 것이라 주장했다.

동백의 엄마가 한 가지를 해주고 간다는 것은 까불이를 없애는 것이며, 죽은 건 동백이가 아닌 그녀의 팔찌를 찬 향미일 것이라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한편 온라인 상에서는 밝혀지지 않은 까불이의 정체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작성 : 2019년 10월 10일(목) 02:44
게시 : 2019년 10월 10일(목) 02:44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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