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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 "10~30대까지 단 한 번도 이런 적 없었다" 12살에 데뷔한 그녀의 이야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우희진의 여전한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87년 12살의 나이로 데뷔한 그녀는 연기력, 미모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까지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녀지만,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연기했는데 30대 중반 처음으로 슬럼프에 빠졌다"라고 밝혀 이목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슬럼프 때는 연기하는 게 학교 다니는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제일 잘하는 게 연기라는 걸 깨닫고 나서 끝까지 배우로 남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일을 오래 쉬고 싶지 않다. 여전히 현장이 재밌다"라고 밝힌 우희진의 연기 열정.

현재까지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그녀의 열정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작성 : 2019년 10월 09일(수) 17:39
게시 : 2019년 10월 09일(수) 17:39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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