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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USB에 저장한 안재현의 호텔 '외도' 사진 출처 "전 여친이 찍은 것"
안재현 구혜선 (사진: 안재현, 구혜선 SNS)
안재현이 문제의 외도 논란 사진을 해명했다.

최근 배우 구혜선이 SNS를 통해 이혼 이유에 대해 남편 안재현의 외도 때문이라고 밝힌 가운데 안재현 측이 법률 대리인을 통해 사실을 밝혔다.

지난 5일 안재현의 법률 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정&파트너스의 방정현 변호사에 따르면 "안재현이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인데, 구혜선에게 형사 고소는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준영 단톡방 멤버 논란에 대해서도 "정준영 단톡방 대화를 모두 확인했다. 안재현과 정준영의 카톡 대화는 없었다"고 바로잡았다.

또 구혜선이 주장한 '여배우와 염문설' 역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방 변호사는 "해당 사진은 결혼 전 안재현과 전 여자친구가 찍은 것"이라며 "구혜선이 USB에 담아 보관 중인 이 사진을 최근 것으로 왜곡, 파탄 배경이 외도라는 새 주장을 꺼냈다"고 지적했다.

해당 사진은 구혜선도 이 사진의 진위 여부를 알고 있다면서 tvN '신혼일기'에서 구혜선이 언급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 : 2019년 09월 16일(월) 01:11
게시 : 2019년 09월 16일(월) 01:11


권준호 기자         권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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