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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식 원안위원장, 방사선안전관리자 대상 ‘소통의 장’ 마련
방사선안전규제 정책 주제로 강의 개최
정현진 기자    작성 : 2019년 08월 18일(일) 21:28    게시 : 2019년 08월 18일(일) 21:28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6일 한국방사선안전재단 서울교육장에서 열린 방사선안전관리자 대상 교육에서 방사선 안전규제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방사선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16일 서울 송파구 소재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서울교육장에서 엄 위원장은 방사선 안전규제정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방사선안전관리자의 역할, 방사선안전규제정책, 제도 개선 방향 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 엄 위원장은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그는 “방사선 피폭사고는 작업종사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방사선안전관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방사선 작업현장에서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안전관리 업무에 매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엄 위원장은 방사선계측장비, 개봉선원취급장비 등 방사선안전 실습교육장을 점검하고 교육대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한국원자력안전재단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정현진 기자 jhj@electimes.com        정현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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