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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충북대-교통대 학생 대상 반도체 특수가스 취급 교육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센터장 오복현)가 충북대학교와 교통대학교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특수가스 취급 실무 위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반도체 특수가스 취급 분야에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써 대학교 측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학생들은 사흘 동안 ▲독성가스 개론과 사고사례 ▲개인 보호구 사용요령 ▲반도체 특수가스 설비 ▲안전기기 현장실무 ▲설비유지관리 ▲가스누출 시 비상대응(ER) 훈련 등 체험형 교육을 받았다.

가스안전공사 오복현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장은 “이번 비상대응실무 교육을 통해 향후 반도체 산업현장에 종사할 예비인력들의 독성가스 안전관리 능력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위탁교육의 확대를 통해 실무형 인재육성 및 안전관리 강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 : 2019년 06월 27일(목) 09:13
게시 : 2019년 06월 27일(목) 09:13


박정배 기자 pjb@electimes.com        박정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교통대학교 | 충북대학교 | 한국가스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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