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가스안전공사, 하계 재난대비 ‘가스시설 긴급복구 지원 협의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가 14일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한국도시가스협회, 한국LPG산업협회,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 등 9개 관계기관과 여름철 재난대비 ‘가스시설 긴급복구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태풍 호우 등 풍수해뿐만 아니라 폭염 등 각종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가스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매년 가스시설 관계기관과 긴급복구 협의회를 구성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가스시설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스안전공사 이연재 안전관리이사는 “최근 강원 동해안 산불, 지진 발생 등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고 폭염, 돌발성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발생빈도가 증가하면서 그 피해도 대형화되는 추세”라며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 및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폭염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자연재난 범위에 포함한 만큼 여름철 재난대비 긴급복구지원 협의회를 통한 효율적인 복구지원 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 2019년 06월 15일(토) 12:39
게시 : 2019년 06월 15일(토) 12:39


박정배 기자 pjb@electimes.com        박정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폭염 | 한국가스안전공사 | 한국도시가스협회
많이 본뉴스
전기계 캘린더
2019년 10월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