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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비아이 마약 공급? "환각제 숙소 앞까지 배달했다"더니…입 닫은 이유 충격
(사진: 인스타그램)
한서희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016년 마약 혐의로 긴급체포된 그녀는 빅뱅 탑 대마초 흡연 사건에 휘말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꾸준히 요주의 인물로 언급, 세간의 관심을 사왔던 그녀는 최근 마약 복용 및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공급책으로 지목됐다.

세간을 충격케 한 비아이 대화 내용은 "너랑 같이 해봤잖아. 진짜 센 걸로 하고 싶다. 그거 하면 환각 보일 정도냐. 대량을 할인 받아서 사고 싶다" 등으로 마약을 원하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대화 상대로 알려진 한서희가 긴급 체포된 2016년 경 나눈 대화라는 점이 팬들을 더욱 경악케 만들었다.

당시 그녀는 "아이콘 숙소 앞으로 환각제를 가져다줬다"라고 밝힌 뒤 "환각제 요청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구해다준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을 바꾸기도 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비아이 소속 YG엔터테인먼트가 한서희에게 변호사 수임료 등을 조건으로 진술을 번복하라고 지시한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부인한 상황이다.
작성 : 2019년 06월 13일(목) 17:50
게시 : 2019년 06월 13일(목) 17:50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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