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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형' 前예천군의원 박종철, 가이드 폭행 당시 녹화본에는? "안경테 휘어지도록…"
(사진: MBC, SBS)
[전기신문=임혜령 기자] 박종철 전 예천군의원에게 다시금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1일 법원은 국외 연수 중 가이드 A 씨를 폭행해 제명된 박 전 의원에게 삼백 만원의 벌금을 판결했다.

작년 12월께 해외연수를 떠난 그와 총 열한 명은 A 씨와 함께였다.

A 씨는 "다들 술을 마신 상태였는데 차량 안에서 그가 갑자기 안면을 때렸다"며 "쓰고 있던 안경이 구부러지고 막으려다 부상도 당했다"고 울분을 토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현장녹화본에서도 A 씨의 진술이 확인됐으나 그를 말리는 사람 하나 없어 더욱 충격을 주기도 했다.

또한 관련 의원들 역시 제명당하자 이에 불복하는 소송을 내 질타를 받기도 했다.
작성 : 2019년 06월 11일(화) 15:58
게시 : 2019년 06월 11일(화) 15:58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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