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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2019 국제전기전력전시회서 에너지 효율 극대화할 최신 전력 기술 소개
권의진 기자    작성 : 2019년 05월 23일(목) 16:22    게시 : 2019년 05월 23일(목) 16:24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19국제전기전력전시회 참가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이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전기전력전시회 (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9)’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기전력분야 전시회로 전기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 발전 및 플랜트, 중전기 산업 등을 아우른다. 
매년 3만명 이상의 유관기관 및 단체, 전력공기업, 전기설계와 감리, 안전관리와 유지보수 분야의 주요 발주처와 고객사가 참관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국내 제조업계에서도 4차 산업혁명 대비 디지털 전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IoT 기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최신 전력 관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파트너사인 이피 코리아(EP KOREA)와 에코엑스퍼트(EcoXpert) 에스엔유티 씨엔티(SNUT CNT)와 함께 참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이피 코리아(EP KOREA)는 데이터센터 및 IT 전문가를 위한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UPS(무정전 전원공급장치), PDU, Cooling 등을 원격 감시 및 알람 기능이 있는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 ▲99% 에너지 효율성의 UPS ‘갤럭시 VX (Galaxy VX)’ ▲엣지 컴퓨터와 소규모 데이터 센터에 최적화된 UPS ‘갤럭시 VS (Galaxy VS)’ ▲DICM 쿨링 옵티마이즈 (DICM Cooling Optimize) ▲Unifair 항온항습기 등 총 9가지의 데모장비와 적용사례가 전시된다.

전략 파트너인 에코엑스퍼트(EcoXpert) 에스엔유티 씨엔티(SNUT CNT)와는 전력시스템 및 전기설비 가용성 향상을 위한 전력 관리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와 관련 기술을 집중 선보인다.

주요 기술로는 ▲회로 차단기 및 보호 릴레이 제품군 ▲부하관리 및 전기용량 관리를 위한 모터 보호 솔루션 ▲전력품질 모니터링 및 품질 보상 솔루션(고조파)인 ‘AccuSine PCSn’ ▲전력품질 미터기 ION9000 ▲ 전력 품질 데이터에 대해 클라우드 기반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EcoStruxure Power Advisor ▲ 빌딩 자동화 솔루션 EcoStruxure building Operation 등이 있다.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대표는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이번 전시회는 에너지 효율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집약된 기술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 라며 ‘’에너지 관리 및 인프라 보호와 관련된 통합적 데이터센터 솔루션으로 파트너사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이피 코리아(EP KOREA)는 코엑스 3층 C홀 C109에,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SNUT는 C홀 F103에 부스가 각각 마련될 예정이다.


권의진 기자 ejin@electimes.com        권의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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