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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새울본부, 온양읍민 한마음 문화축제 지원
온양읍민 한마음 문화축제와 심포지엄 등 다양한 행사 개최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신고리 3·4호기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가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지역 축제를 지원했다.

한수원 새울본부는 온양원전지역주민협의회(회장 문정진)가 주관해 18일 온양체육공원과 온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온양읍민 한마음 문화축제’에 2억7500만 원의 행사비를 보탰다.

이날 행사는 온양읍민 화합을 위한 문화축제와 지역 발전을 위한 옹기와 도자기 문화 심포지엄으로 나눠 진행됐다.

온양체육공원에서 열린 문화축제는 약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양읍민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초청 가수 공연과 풍물, 무용, 국악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졌다.

새울본부는 윤상조 대외협력처장과 지역협력팀 직원이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같은 시간 온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옹기와 도자기문화 심포지엄’이 열려 옹기마을로 유명한 온양 지역의 특수성에 맞는 도자기문화 발전 전략과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번 행사는 새울본부에서 사업자지원사업으로 공모한 지역사회 체감형 문화진흥사업으로 선정돼 열렸다.

새울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다양한 행사를 발굴하고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05월 20일(월) 17:13
게시 : 2019년 05월 20일(월) 17:13


정현진 기자 jhj@electimes.com        정현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새울원자력본부 | 온양읍 | 한마음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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