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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한빛본부, 원전 지역 고령자 보행보조기 지원
2019 법성면 경로당 지원사업
한수원 한빛본부가 2일 법성면 어르신들에게 보행보조기를 지원하는 자리에서 한수원 한빛본부, 법성면, 법성면 노인분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는 2일 거동이 불편한 전남 영광군 법성면 거주 어르신들의 보행에 도움이 되고자 법성면(면장 이효순)과 법성면 노인분회(회장 박동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보행보조기(실버카) 114대 전달식을 가졌다.

법성면 거주 어르신들의 복지증진 사업 일환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사업자지원사업비 총 4000여만 원 지원으로 460여개 보행보조기를 지원해 지역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빛본부에 따르면 농어촌 지역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뿐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배주섭 한수원 한빛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지역의 여러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찾아 지역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이효순 법성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이처럼 훌륭한 효자(보행기)를 지원해 준 한빛본부에 감사하며, 받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빛본부는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지역과 함께 체감하고,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작성 : 2019년 05월 03일(금) 17:33
게시 : 2019년 05월 03일(금) 17:33


정현진 기자 jhj@electimes.com        정현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법성면 | 복지증진 사업 | 한빛원자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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