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가스안전공사 ‘제24회 사랑의 점심 나누기’ 순회 모금…“끼니 걱정 없는 세상 만들 것”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가 22일 충북 음성군 음성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사랑의 점심 나누기 순회 모금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내 소외·취약계층 아동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모금 캠페인은 충북 도내 장애·지역아동센터 등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동양일보와 월드비전 충북본부가 공동으로 주최, 충청북도 11개 시·군을 순회하며 모금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지역 내 취약·소외계층 결식아동의 중식비와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의 교육지원,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운영 등에 쓰인다. 또 아프리카 난민 긴급 구호사업과 6.25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코리아 마을 돕기 등에 지원된다.

이날 직접 캠페인에 참가해 성금을 전달한 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은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이 3만 달러를 넘어섰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식사 한 끼를 염려하는 절대적 빈곤에 처한 어린이·청소년 등이 많이 있다”며 “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04월 22일(월) 22:00
게시 : 2019년 04월 22일(월) 22:00


박정배 기자 pjb@electimes.com        박정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랑의 점심 나누기 | 에티오피아 | 한국가스안전공사
많이 본뉴스
전기계 캘린더
2019년 5월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